1000만뷰 찍을듯, 5SOS-Youngblood 음악



5 Seconds Of Summer의 Youngblood
5 Seconds Of Summer, 이하 5SOS는 호주의 보이그룹락밴드라고 한다.
이 그룹의 노래들은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거 같은데 뮤비 보는건 처음인듯, 처음 본건 한 4일 됐나? 그때 700만 뷰 였는데 오늘 다시 보니 900만뷰.

뮤비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젊은피. 젊은 시절.

노부부는 서로에게 (같이 살아준것에 대해) 감사하고, 즐기자고 말하며 정체불명의 간호사가 준 정체불명의 약을 먹고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. 타임 리미트는 24시간.

그들은 영광의 시절로 돌아가 즐긴다. 대충 그들의 나이는 일본 양키가 좀 먹어줬다는 60~80년대 사이 20대를 보냈던 50~60년대 생 노인네들 아닐까 한다.(근데 화면상으로는 30~40년대생 같은데..) 아무튼 공원에서 춤도 추고, 신사에서 기도 겸 약수터로 이용도 하고 문신도 박고.. 아 그건 처음알았음. 부츠 신고 오도바이 타기전엔 전기테이프로 꽁꽁 감아줘야 간지가 철철남.

뭐 내용으로 보면 별거 없는데 화면을 엄청 예쁘게 뽑았달까, 젊었을때 좀 놀았다 싶은 사람들 심장에 펀치 한방 날려주는 뮤비.
사실 유튜브 썸네일이 양키라 안보고 있었는데 정말 예쁘게 뽑았더라. 간지 철철나게. Real 양키 사진 검색해보면 완전 촌스러움

한국에는 그 시절 즈음 이런 언더그라운드 문화가 뭐 있을까 생각해보니 통금은 기본에 삼청교육대 끌려가시고 IMF 터져서 저러고 놀 여유는 없었다는게 함정. 그룹만들어서 사고치면 조폭되서 더 뭐된다는게 더 함정. 일본애들이야 버블 덕에 잘 놀았겠지. 한국 폭주족? 걔들은 배달 오도바이와 함께 생업을 위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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